클래식기타(소품)이란? 미송항공합판을 이용해 만든 나무조립 모형으로 3차원 공간감각 기능을 익힐 수 있는 모델이다.
제작시간 : 30분
대상학생 : 전학년
재료특성 : 미송항공합판, ,스티커, 매뉴얼, 본드등
재료크기 : 60*15*156
클래식 기타(Classical guitar)는 양의 창자를 꼬아 만든 거트줄이나 나일론줄을 사용하는 기타로 손으로 뜯어서 멜로디와 화음을 동시에 연주하는 독주 악기로 많이 쓰인다.
클래식 기타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클래식 음악만 연주하는 것은 아니다. 클래식 음악이 클래식 기타 음악의 중심을 이루지만 포크, 재즈, 플라멩코도 연주한다.
오늘날의 현대 클래식 기타는 19세기 스페인 제작가 안토니오 데 토레스 후라도에 의해 자리잡았다. 그래서 현대 클래식 기타를 스패니시 기타라고도 부른다.
클래식기타는 기원전 4500년 전 수메르 왕국의 판두라라는 악기에서 유래한다.
클래식기타는 헤드, 넥, 바디 이렇게 크게 세부위로 구분 할 수 있다. 헤드는 소리를 조율할 때 사용하는 부분인데 이부위에 있는 헤드머신을 사용해서 줄을 감거나 풀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기타의 소리가 매번 바뀌는 수가 있다.
다음으로 넥은 실제 연주에 사용되는 부분인데, 즉 왼손으로 줄을 누르게 되는 부분이다. 넥이 휘어있거나 프렛의 높이에 문제가 있으면 소리에 잡음이 섞이는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장기간 기타를 쓰지 않고 보관을 하게 되는 경우 줄을 풀러놓아 넥이 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정석이다.
마지막 부위인 바디는 울림통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부분에서 기타줄의 소리가 증폭되어 나오게 된다. 이 부분이 기타 제작에서 가장 까다롭고 또 재료의 선택 및 처리가 쉽지 않은 부분이다. 이 부분을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기타의 음색 및 음량 또 여운의 길이 등이 달라진다. 또한 통기타와 구별된다.
※ 제품 조립시 주의사항
◆ 공구를 사용할 때는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레이저로 커팅된 부품이므로 제작시 필요한 부분만 떼어서 제작하시기 바랍니다.
◆ 본 키트는 부러지기 쉬운 항공합판 또는 발사나무이므로 나무결을 따라 뜯어내거나 칼로 잘라주면 더 쉽게 분리가 됩니다.
◆ 본 키트는 동봉된 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작이 가능하지만 더 튼튼하게 제작하기 위해서는 순간접착제를 사용하여 고정하기 바랍니다.
◆ 순간접착제를 사용할 때는 눈이나 입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나무가 두꺼워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사포로 문질어 사용하시면 제작이 수월해집니다.
◆ 칼이나 동봉된 사포등을 이용하여 조립하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